My Bikes : 인터셉터650, 베스파 GTS125, TREK 1.0, ORI C8 Classic
어쩌다 보니 중학교 3학년때까지 자전거를 타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인가, 사촌형 자전거 뒤에 탔다가 뒤꿈치가 바퀴살에 끼여서 크게 다쳤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랬는지 자전거를 타겠다는 생각을 안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중학생이 되니 자전거 타고 다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집산다고 초 긴축재정을 하셨었고, 저의 용돈이 0원인 시절이라 자전거를 구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결국 생각해낸게, 자전거가 여러대인 친구에게…